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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끼나와 3일차 #22017-01-24 15: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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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끼진 성터에서 내려온 뒤 중부에 있는 이온몰에서 점심을 먹고 현지 동생들과 합류하기로 하고

 

해안을 타고 내려오면서

 

지난 밤 보지 못했던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비는 그쳤지만 바람이 점차 거세져 파도가 높아지기에

 

원래는 비취빛을 띠었을 바다 색을 사이사이 볼 수 있었다.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국도를 버리고 고속도로를 이용해 이온몰로...

 


 

 

점심을 먹는 것이 일차적이 목적이므로

 

추천 받은 식당을 찾아 가면서 이곳 저곳 구영을 함.

 

 

 

 

 

 

 

 

 

추천 받은 식당.

 

오끼나와에서 유일하게 점심 해장을 할 수 있는 곳이랜다.

 

손짓발짓 해가면서 주문을 하더니....

 

직원이 한국사람이라는....ㅋ

 

며칠동안 얼큰한 음식을 그리워하던 분들은 이곳에서 한국식 음식을 주문하고

 

그래도 일본에 왔는데... 라며 초밥을 찾는 분들로 나뉘었다.

 

 

 

마침 바로 옆집이 초밥집이므로 이곳에서 해결함.

 

 

 

초밥집 처자.

 

주문 받느라 고생했으.

 

 

 

저 총각도 한국총각이라는 군.

 

 

 

모듬초밥으로 시켰는데 의외로 양이 많은데다

 

주변에서 불우이웃돕기로 몇개 씩 보태주는 덕분에 눈물나도록 많이 먹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김치전을 먹게 될 줄이야....

 

 

 

찬찬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꽤 크다.

 

 

 

 

 

점심을 먹고 난 뒤 쇼핑몰 구경 쬐끔 하고 난 뒤 저녁 장보기는 오끼나와 동생들과 함께. 

 

 

 

작성일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