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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끼나와 2일차 #12017-01-24 1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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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꽤 늦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7시에 맞춰둔 알람이 울리기 전에 잠이 깨는 걸 보니

 

객지에 나와있는 긴장감이 제법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짐을 꾸려 나오자 말자 준비해 온 스티커를 렌트카에 부착!

 

짠~
 

앞뒤로 스티커를 붙여놓았으니 차를 못찾을 일은 없겠군...ㅋ

 

 

 

어제 출국 전 캐리어에도.....

 

확실히 짐 찾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듯 합니다.

 

당초 아메리칸빌리지를 거쳐 만좌모 등 서해안을 따라 올라갈 계획이었는데

 

바로 만좌모로 가기로 일정을 바꾸고

 

아침 식사는 마트에서 도시락으로...

 

 

 

패밀리마트가 꽤 많이 있더군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여두니 확실히 눈에 띄는군요. 오케가나. ㅎ

 

 

 

다양한 메뉴

 

그리고 맛도 먹을만 하군요.

 

네비게이션 검색이 안되어 한참을 헤맸는데

 

주차후 풋브레이크가 걸려있지 않으면 검색이 안된다는군요.

 

고속도로 안내를 무시하고

 

해안도로를 따라 느긋하게 가다보니 사탕수수밭이 많이 보이더군요.

 

도로변에 한무리의 학생들이 모여 있길래 차를 돌려 어덴지도 모르고....

 

 

 

무라사키무라 라는 곳으로

 

영화촬영을 위해 세트장으로 만들었다가 체험시설로 활용을 하는 곳이라는군요.

 

 

 

 

 

정문 건너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가를 지나 도로를 건너면 입구가 나옵니다.

 

 

입구를 지나면 곧 운치있는 돌담길이 길게 뻗어있고

 

 

 

등 축제가 있는지 등을 많이 달아놓았더군요.

 

 

 

기념촬영은 아닌데....

 

 

 

 

 

작은 조각상들이 돌담 위에 쭈욱 올려 놓았군요.

 

 

 

유적은 아니고 재현 건물인 듯 보입니다.

 

 

 

한번 쓱 ~ 둘러보고

 

 

 

함께 간 분들 기념 촬영

 

 
 

이미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골목길이 곳곳으로 나 있는데 잘 정돈이 되어 있습니다.

 

 

등 조형물

 

 

체험을 하러 온 학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국인들이 꽤나 많이 오는 듯 한글 안내문이....

 

 

 

이와 같은 뿌리를 뻗은 나무들이 많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모습인데다 사람이 들어가 숨을 수도 있을만큼 깊이가 있습니다.

 

 

 

 

 

꽃집에서 파는 상품이 길거리에....ㅎ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은 항상 활기차 보이기 마련이지요.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꽤나 많았던 곳

 

 
 

여기는 등을 만드는 체험공방

 

 

 

화장공방

 

 

 

백제식 건물을 본떠 만들었다는데...

 

 

 

 

 

돌아 오는 길에 기념품 판매점에서 쇼핑도 하고

 

다음 행선지로 출발

 

날씨는 계속 잔뜩 흐리고 있음.

 

 

작성일 2016.02.26